랩지노믹스는 19일 루하PE와 제3자 배정 조달 방식으로 총 940억원 규모의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소식이 알려지자 랩지노믹스 주가는 24.13% 상승한 8900원에 거래를 마쳤고 시가총액도 3025억원으로 마감해 3000억원을 돌파했다.
루하PE는 제3자 배정 방식의 신주 340억 원과 60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한다. 이와 함께 루하PE는 진승현 대표가 보유하고 있던 총 430만주(지분율 12.7%)를 사들이는 900억원 규모의 주식 매매계약도 체결했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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