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 전 대표는 이날 한 언론사와의 통화에서 "그간 금투협회장 선거 출마를 두고 고심하다가, 출마하기로 마음을 굳혔다"고 밝혔다.
김 전 대표는 전형적인 증권맨이다. 지난 2008년부터 지난해 3월까지 13여년간 교보증권 CEO를 역임한 대표적 장수 CEO이기도 하다.
김 전 대표는 대우증권(현 미래에셋증권) 자산관리영업본부장과 교보증권 IB투자본부장을 거쳐 2008년 교보증권 대표에 올랐다.
차기 협회장 후보로는 나재철 현 협회장을 비롯해 대외적으로 출마 의사를 밝힌 서명석 전 유안타증권 사장, 전병조 전 KB증권 사장 등이 거론된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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