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하나증권은 GS건설의 올해 분양 가이던스가 2만 세대로 2024년 주택건축 매출액 감소에 따른 성장 정체가 예상돼 GS건설에 대해 투자의견 Neutral(중립)과 목표주가 2만3000원을 고수했습니다.
GS건설은 지난해 4분기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연결기준 매출액이 3조9218억원, 영업이익이 1118억원, 당기순이익이 –555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습니다. GS건설의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인 1625억원을 하회했습니다.
하나증권은 GS건설의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3조1958억원, 영업이익이 2109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하나증권은 GS건설이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이 증가했음에도 영업이익이 저조한 데는 이집트에서 발생한 플랜트 1회성 비용 414억원, 성과급 460억원, 환율 하락에 따라 1150억원의 환손실 등이 반영됐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확대보기GS건설의 최대주주는 허창수 회장으로 지분 8.28%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GS건설은 허창수 회장의 외아들인 허윤홍 사장이 지분 1.56%를 갖고 있습니다.
GS건설은 외국인의 비중이 27.9%, 소액주주의 비중이 67%에 달합니다.
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