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카카오 창업자인 김범수 전 이사회 의장이 24일 카카오의 SM엔터테인먼트 주식 시세조종 의혹과 관련해 장장 15시간 40분에 달하는 금융감독원 조사를 받았다.
금감원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특사경)은 전날 오전 10시 김 전 의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이날 오전 1시 40분께까지 조사를 진행했다.
이날 오전 10시 현재 카카오 주가는 1.45% 상승한 3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김 전 의장은 이날 장시간 조사를 마치고 나오면서 "성실히 조사에 임했다"고 말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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