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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증시] 美 CPI 발표 앞두고 혼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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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증시] 美 CPI 발표 앞두고 혼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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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글로벌이코노믹
유럽증시가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발표와 휴장을 앞두고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유로스톡스50 지수는 전일 대비 0.01% 오른 5079.25로 출발했다. 프랑스 CAC 지수도 0.06% 상승한 8213.81로 장을 시작했다.
반면, 영국 FTSE 지수와 독일 DAX 지수는 전일 대비 각각 0.08%, 0.03% 하락 출발했다.

이날 앞서 열린 아시아 증시도 국가별로 혼조세를 보였다. 한국 코스피 지수와 일본 니케이 지수는 각각 0.11%, 0.39% 오른 반면, 중국 상해종합 지수는 0.07% 하락했다.

시장은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눈치를 보는 분위기다. 물가 안정 여부에 따라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Fed)의 기준금리 결정 스탠스를 가늠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성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lsk1106@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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