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으로 방산주들이 급등함에 따라 유럽 주요 3개국 증시가 전일 대비 상승세를 보였다.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FTSE(Financial Times Stock Exchange)100 지수는 현지 시각 5일 정오 경 9963.19포인트를 기록했다. 전일 대비 19.43포인트(0.20%) 증가한 수치다.
같은 시점에 프랑스 CAC(Cotation Assistée en Continu)40 지수는 8199.98포인트로 전일 대비 4.77포인트(0.11%) 올랐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권거래소 DAX(Deutscher Aktien IndeX) 지수 역시 2만4672.89포인트로 전일 대비 133.55포인트(0.53%) 높게 집계됐다.
이러한 상승세는 각국의 방산주들이 이끌었다. 대표적으로 독일의 라인메탈은 1723.5유로로 전일 대비 7.58% 상승세를 보였다.
또 영국의 BAE시스템즈는 18.45파운드로 전일 대비 5.19%, 프랑스의 에어버스는 208.55유로로 전일 대비 2.16% 올랐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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