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봉사활동은 2025년 업적평가대회 운영 과정에서 절감된 비용을 기부금으로 조성해 진행됐다. 해당 기부금은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과 연계됐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신한투자증권 임직원들이 참여해 에너지 취약계층 5가구에 연탄 1000장을 전달했다. 임직원들은 연탄을 직접 배달하며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지원했다.
신한투자증권은 매년 전사 업적평가대회를 운영하면서 행사 간소화를 통해 절감한 비용을 사회공헌 재원으로 활용해 왔다. 올해 조성된 기부금은 연탄 지원을 비롯해 난방비, 난방용품 지원, 노후 보일러 교체 등 취약계층의 겨울철 생활 안정을 위한 용도로 사용될 예정이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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