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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2026년 임직원 연탄 나눔 봉사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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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2026년 임직원 연탄 나눔 봉사활동 실시

신한투자증권 이선훈 대표, 정용욱 신한Premier총괄사장, 정근수 CIB총괄사장 등 임직원들이 지난 23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에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투자증권이미지 확대보기
신한투자증권 이선훈 대표, 정용욱 신한Premier총괄사장, 정근수 CIB총괄사장 등 임직원들이 지난 23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에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은 지난 23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에서 임직원 연탄 나눔 봉사활동 '따뜻한 겨울나기'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2025년 업적평가대회 운영 과정에서 절감된 비용을 기부금으로 조성해 진행됐다. 해당 기부금은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과 연계됐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신한투자증권 임직원들이 참여해 에너지 취약계층 5가구에 연탄 1000장을 전달했다. 임직원들은 연탄을 직접 배달하며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지원했다.

신한투자증권은 매년 전사 업적평가대회를 운영하면서 행사 간소화를 통해 절감한 비용을 사회공헌 재원으로 활용해 왔다. 올해 조성된 기부금은 연탄 지원을 비롯해 난방비, 난방용품 지원, 노후 보일러 교체 등 취약계층의 겨울철 생활 안정을 위한 용도로 사용될 예정이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했다"며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ESG 활동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