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코스닥은 26일에 이어 1%대 상승하며 지수 1080선을 돌파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9시 5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보다 0.73%(35.99포인트) 하락한 4913.60을 기록하고 있다.
유가증권 시장에서 외국인투자자들은 1839억원 규모로 순매도를 보이고 있으며, 기관투자자는 81억원 순매수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1.06%( 11.26포인트) 상승한 1075.67을 기록 중이다.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상위 10대 종목의 등락률은 다음과 같다.
삼성전자(-1.45%), SK하이닉스(-0.14%), 현대차(-3.86%), LG에너지솔루션(-0.96%), 삼성전자우(-2.07%), 삼성바이오로직스(-0.72%), 한화에어로스페이스(0%), HD현대중공업(-3.64%), 두산에너빌리티(3.38%), SK스퀘어(-0.34%)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상위 10대 종목들의 등락률은 다음과 같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관세 위협과 연방정부 셧다운 우려 속에서도 저가 매수세 유입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26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0.64%(313.69포인트) 상승한 4만9412.40에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0.50%(34.62포인트) 상승한 6950.23, 나스닥지수는 0.43%(100.12포인트) 상스한 2만3601.36에 마감했다.
시장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위협이 실제로 실행되기보다는 협상 압박용에 그칠 것이란 관측과 함께, 중간선거를 앞둔 미 의회가 셧다운을 피할 것이란 기대가 확산됐다.
오는 28일 마이크로소프트·테슬라·메타, 29일 애플이 지난해 4분기 실적을 공개할 예정이다. 팩트셋에 따르면 현재까지 실적을 발표한 기업 중 76%가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애플과 메타는 실적 기대감에 2% 이상 올랐고, 마이크로소프트도 1% 상승했다. 반면 테슬라는 실적 발표를 앞두고 이틀 연속 하락했다.
반도체주는 고점 부담과 불확실성 확대로 약세를 보였다. 마이크론테크놀러지와 AMD는 3% 안팎 하락했고, 실적 전망이 부진했던 인텔은 5% 넘게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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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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