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쏠-루션'은 대학생 고객의 시각에서 신한투자증권의 브랜드와 서비스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이를 실제 사업에 적용 가능한 결과물로 발전시키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단순 아이디어 제시에 그치지 않고, 임직원과 함께 실무 과정에 참여하며 실행 가능한 해결책을 도출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3기 참가자들은 AI 기반 영상·이미지 콘텐츠 제작, 기업 제휴 마케팅 및 협업 제안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매월 과제를 수행한다. 이 과정에서 신한투자증권 실무자들과 협업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며, 금융권 진로에 관심 있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임직원 멘토링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이번 3기는 총 20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해 말 서류 및 면접 전형을 거쳐 약 3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3개월간 활동하게 되며, 참가자 전원에게 매월 활동비가 지급된다.
신한투자증권은 쏠-루션 3기 활동을 통해 대학생 고객의 생생한 의견을 서비스와 브랜드에 적극 반영해 고객 경험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참가 대학생들에게는 실무 중심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기업과 대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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