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계약은 LNG운반선 2척과 에탄운반선 2척으로 구성됐다. LNG운반선은 버뮤다 지역 선주와 7272억원, 에탄운반선은 아시아 지역 선주와 4309억원 규모다. 두 계약을 합한 수주 금액은 1조1581억원으로, 2024년 연결 매출 대비 11.7%에 해당한다.
계약금과 선급금이 포함된 조건이며, 대금은 공사 진행에 따라 수금된다. 선박 인도는 2029년 1월까지 순차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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