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간담회에는 오는 4월 출범 예정인 일본자산운용협회(JIMA·가칭)의 설립 계획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JIMA 초대 회장으로 내정된 히시다 총괄은 일본 정부가 추진 중인 자산운용 허브 육성 정책에 맞춰 협회의 설립 취지와 향후 비전을 설명했다.
히시다 총괄은 한국금융투자협회의 운영 경험을 참고하고 싶다는 뜻을 밝히며, 양 기관 간 업무협약(MOU) 체결을 포함한 협력 강화를 공식적으로 제안했다.
이에 대해 황 회장은 "100년 이상의 전통을 지닌 미쓰이스미토모 트러스트 그룹의 자산관리 전문성은 자산운용 산업 전반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며 "이번 만남이 양국 금융투자업계 간 실질적인 협력 확대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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