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사업지는 서울 종로구 창신동 23-606번지 일대로, 종로구 도심 핵심 입지에 위치해 있다. 인근에는 청와대와 정부청사, 주요 기업 본사 및 금융기관이 밀집해 있어 직주근접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재개발 면적은 총 14만3148㎡ 규모로, 지하 5층~지상 29층 약 2700세대의 대규모 주거 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창신역, 동묘앞역, 동대문역 등이 인접해 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며, 낙산공원·흥인지문공원·숭인근린공원 등 녹지 인프라도 갖췄다.
대신자산신탁은 사업 초기 단계부터 참여해 전문적인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안정적이고 신속한 사업 추진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대신자산신탁은 목동13단지(3852세대), 상도15구역(3204세대) 등 주요 정비사업에 참여하며 도시정비 분야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특히 안산 군자주공9단지(742세대)는 약 5개월 만에 통합 심의를 통과하며 사업 추진력을 입증한 바 있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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