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증설은 고역가(high titer) 바이오의약품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서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에스티젠바이오는 DS(Drug Substance), DP(Drug Product) 생산설비 증설 및 관련 인프라 구축에 투자금을 사용할 예정이다.
투자기간은 올해 1분기부터 오는 2028년 1분기까지 약 27개월이며, 증설을 완료하면 연간 생산규모는 기존 9000L에서 1만4000L로 5000L를 확대하게 된다. 이번 증설로 DS 최대 생산능력은 44% 증가하고, DP 최대 생산능력은 170% 확대된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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