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 관련주에서는 극동유화가 24%대, 흥구석유는 12%대 하락 중이다. S-Oil는 5%대 약세를 보인다.
이란사태가 출구를 모색하는 국면으로 접어든 영향으로 보인다. 박상현 iM증권 연구원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주장했지만 아직 현실화하지 않았고 개전 초 발생했던 걸프 국가내 원유와 천연가스 시설에 대한 이란의 보복 공격이 지속되지 않았다"며 "이란이 미국과 종전 협상을 시도하고 있다는 소식도 나왔다"고 짚었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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