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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Amundi운용, '2026 아이사랑 드림캠프' 성료...일본 도쿄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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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Amundi운용, '2026 아이사랑 드림캠프' 성료...일본 도쿄 탐방

NH-Amundi자산운용이 마련한 '2026 아이사랑 드림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이 지난 1월 21일 일본 도쿄 미래과학관을 방문해 미래 기술을 견학하고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NH-Amundi자산운용이미지 확대보기
NH-Amundi자산운용이 마련한 '2026 아이사랑 드림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이 지난 1월 21일 일본 도쿄 미래과학관을 방문해 미래 기술을 견학하고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NH-Amundi자산운용
NH-Amundi자산운용은 6일 어린이 투자자 대상 해외 교육 프로그램인 '2026 아이사랑 드림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아이사랑 드림캠프는 'NH-Amundi 아이사랑 적립 펀드' 가입 어린이를 대상으로 역사·문화·경제 탐방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 지원 프로그램이다.

올해 캠프는 일본 도쿄에서 진행됐다. 주요 판매사인 NH농협은행이 추첨을 통해 선발한 초·중등생 100명이 참가했다. 연령별 교육을 위해 두 차례로 나눠 진행됐으며 지난 1월 21~24일 중등부 50명, 2월 25~28일 초등부 50명이 각각 3박4일 일정으로 현지 탐방에 참여했다.

참가 학생들은 도쿄 주요 박물관과 도쿄대학교 등을 방문해 일본의 역사와 문화, 경제 환경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사랑 적립 펀드 공익기금'을 재원으로 운영됐다. NH-Amundi자산운용과 NH농협은행은 해당 펀드의 운용보수와 판매보수의 각각 50%를 적립해 기금을 조성하고 있으며, 이를 어린이와 청소년 교육 지원에 활용하고 있다.
아이사랑 드림캠프는 2008년 일본 도쿄 문화 탐방을 시작으로 미국, 중국(베이징·상하이·선전), 홍콩, 일본(오사카·교토) 등 세계 주요 도시 탐방 프로그램으로 이어져 왔다. 2019년 이후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지난해부터 재개됐다.

NH-Amundi자산운용 신용인 마케팅총괄부사장은 "아이사랑 적립 펀드는 자산 형성과 함께 수익 일부를 교육 기회로 환원하는 금융의 선순환 구조를 갖춘 상품"이라며 "참가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글로벌 시각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NH-Amundi자산운용은 '아이사랑 적립 펀드' 외에도 '필승코리아 펀드', '그린코리아 펀드' 등을 통해 공익기금을 조성하며 농촌 지원과 인재 육성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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