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04분 현재 넷마블은 전 거래일 대비 14.23% 오른 5만54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미지 확대보기구글은 4일(현지시간) 안드로이드 앱 내 결제 수수료를 기존 30%에서 최소 15%까지 낮추고, 구독 서비스 수수료도 10% 수준으로 인하하겠다고 밝혔다. 새로운 수수료 정책은 오는 6월 서구권을 시작으로 9월 호주, 12월 한국과 일본에 적용되며, 내년 9월까지 나머지 지역으로 순차 확대될 예정이다.
임희석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앱 수수료 인하가 현실화하면서 게임사들의 수익성 개선이 본격화할 전망"이라며 "국내 게임사 중에서는 지급수수료 규모가 압도적으로 크고, 모바일 매출 비중이 90% 이상이며, 인앱 매출 비중이 70% 이상인 넷마블이 가장 큰 폭의 이익 상승을 경험할 것으로 전망한다"라고 전했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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