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협약을 통해 대신자산신탁은 재개발 사업 초기 단계부터 사업 추진과 관련한 체계적인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사업 대상지는 신림5구역으로, 서울 관악구 신림동 412번지 일대 약 16만9069㎡ 규모다. 재개발이 완료되면 약 3900세대 규모의 대단지 주거 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신림동 일대는 서울 서남권 대표 주거 밀집 지역으로 여의도, 구로디지털단지, 가산디지털단지 등 주요 업무지구와 인접해 직주 근접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한 지역 내에 서울대학교가 위치해 대학가와 고시촌, 벤처 창업 생태계 등 청년 중심 생활권이 형성돼 있다.
한편 대신자산신탁은 목동13단지(약 3800세대)와 상도15구역(약 3200세대) 등 서울 주요 도시정비사업에서 사업시행자로 선정되며 관련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상도15구역의 경우 최근 통합 심의 접수를 마치고 시공사 선정 준비에 착수하는 등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이고 있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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