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계약기간은 지난 9일부터 오는 2027년 11월19일까지다.
비츠로넥스텍은 차세대발사체 개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국가 우주개발 로드맵에 부합하는 연구개발을 지속하고 있다. 앞으로 소형 메탄 엔진, 재사용 발사체 엔진 등 신규 프로젝트 참여와 발사체 개발 단계 진전에 따른 추가 부품 공급을 통해 우주항공 사업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미지 확대보기비츠로그룹 계열사인 비츠로넥스텍은 비츠로넥스텍은 액체로켓엔진의 제작기술을 국내 최초로 개발해 상세설계, 제작분야에서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다. 1955년 7월 설립된 광명전기 제작소에 뿌리를 둔 이 회사는 우주 사업에 진출한 뒤 KSR-3, 나로호, 누리호를 거쳐 현재 차세대 발사체 사업도 벌이고 있다.
이밖에 핵융합사업, 가속기사업, 극저온사업, 폐기물자원화 사업도 함께 하고 있다.
2025년 매출 367억 9000만 원, 영업손실 73억 6400만 원, 당기순손실 235억 6900만 원을 냈다.
최대주주는 지주회사인 비츠로테크로 지분율은 69.02%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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