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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이란 사태 등 불확실성 여전...삼성전자 '18만 전자' 내려 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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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이란 사태 등 불확실성 여전...삼성전자 '18만 전자' 내려 앉아

삼성전자 CI. 사진=삼성전자이미지 확대보기
삼성전자 CI.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2% 가까운 하락률을 보이며 '18만 전자'로 내려 앉았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오전 9시 08분 현재 전장보다 1.95% 내린 18만6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도 전장보다 1.88% 내린 93만7000원에 매매 중이다.

삼성전자 주가 추이. 자료=네이버페이 증권이미지 확대보기
삼성전자 주가 추이. 자료=네이버페이 증권


주가지수 선물·옵션과 개별 주식 선물·옵션의 만기일이 동시에 겹치는 '네 마녀의 날'을 맞았다. 이 가운데 국제유가가 배럴당 90달러대로 올라서는 등 이란 사태가 촉발한 불확실성이 커지는 분위기다.
외국인과 기관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속한 전기·전자 업종에서 1057억원과 452억원 매도 우위를 기록 중이다. 개인은 1489억원 매수 우위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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