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은 "미국에서 800MHz에 달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주파수 경매가 연이어 예정돼 있고 AT&T에서 향후 5년간 2500억 달러 규모 설비투자(CAPEX) 집행 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통신 장비 투자 로드맵이 구체화되는 중"이라면서 "오이솔루션은 과거에도 북미에 무선향 트랜시버를 대규모로 공급한 레퍼런스가 있다"고 짚었다.
아울러 "최근 서버향 트랜시버 관련주 주가가 급등했는데 통신망 생태계를 고려하면 이제 오이솔루션을 비롯한 무선 기지국향 트랜시버 관련주가 수혜를 받을 시점"이라고 설명했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