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특수 배터리 기업 비츠로셀 주가가 52주 상한가를 기록했다. 미국 정부가 드론과 미사일에 쓰이는 방위산업용 특수 배터리를 공급받기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투심을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45분 기준 비츠로셀은 전 거래일 대비 25.79% 오른 3만1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3만2750원까지 오르며 상한가를 터치, 1년 내 최고가를 경신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시장에서는 이들이 공급할 배터리 규모가 연간 수천억 원대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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