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SK하이닉스가 1분기 실적 기대감으로 외국인이 59만주를 매수하며 3.37% 상승한 116만6000원에 장을 마쳤다. 이에, 반도체·IT 업종이 강세를 이어갔으며 테마주에서는 삼천리자전거 상한가, 오로라 20% 등 레저용품 업종이 급등했고 진원생명과학은 2일 연속 상한가를 이어갔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44%(27.17포인트) 상승한 6219.09로 마감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1595억 원 순매도를 기록했다. 개인 투자자는 2775억 원 순매도 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0.41%( 4.81포인트) 상승한 1174.85로 마감했다.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상위 10대 종목의 등락률은 다음과 같다.
삼성전자(-0.69%), SK하이닉스(3.37%), 삼성전자우(-0.14%), 현대차(-2.04%), LG에너지솔루션(2.63%), SK스퀘어(2.79%), 삼성바이오로직스(0.25%),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4%), 두산에너빌리티(2.30%), 기아(-1.13%)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상위 10대 종목들의 등락률은 다음과 같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뉴욕 프리마켓] 미국-이란 긴장 재발 에너지 웃고 항공·크루즈...](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42021003303372e250e8e18839123611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