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셀트리온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1450억 원, 영업이익 3219억 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6%, 115.5% 증가한 수치다. 1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이다. 영업이익률은 28.1%를 나타냈다.
회사 측은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중인 11개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안정된 매출과 고수익 신규 제품군 '옴리클로' 등의 매출 성장이 실적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셀트리온은 2~3분기에 집중된 유럽 주요국 입찰과 연말에 증가하는 의료기관 재고 확보 수요 등을 근거로 들어 당초 목표치 매출 5조3000억 원, 영업이익 1조8000억 원을 넘는 연간 실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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