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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금호건설, 호남권 반도체 공장 건설 유력.. 24%대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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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금호건설, 호남권 반도체 공장 건설 유력.. 24%대 '급등'

금호건설 CI. 사진=금호건설이미지 확대보기
금호건설 CI. 사진=금호건설
금호건설이 급등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권에 반도체 공장을 지을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투심을 자극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59분 기준 호건설은 전 거래일 대비 24.71% 오른 636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금호건설 주가 추이. 자료=네이버페이 증권이미지 확대보기
금호건설 주가 추이. 자료=네이버페이 증권


금호건설과 남화토건은 지난 24일 상한가(일일제한폭 최상단)에 마감한 바 있다.
최근 호남권에 반도체 공장이 건설될 수 있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오는 29일 지방균형국가달성 논의를 위한 민관합동회의에서 투자 계획이 공개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두 회사는 호남 지역에 조성될 수백조 원대의 반도체 클러스터에 메모리반도체 생산라인(전공정)과 첨단 패키징(후공정), AI 데이터센터 등을 구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