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삼성물산, 성수전략정비 제3주택정비형 사업 시공사 선정
삼성물산은 성수전략정비구역 제3주택정비형 재개발정비사업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1일 공시했다.
이 사업은 서울 성동구 성수2가 1동 일대 공동주택 및 근린생활시설을 조성하는 공사다. 공사 예정금액은 1조 8275억원 규모다.
한화시스템, 자회사 지분 처분…유동성 확보
처분 지분의 금액은 3251억원 규모로 전체 자산의 3.15% 수준이다. 처분 목적은 신사업 전략 추진을 위한 유동성 확보다. 처분 예정일은 오는 10월 31일이다.
금호건설, 송도세브란스병원 신축공사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금호건설은 연세대학교 의료원으로부터 송도세브란스병원 신축공사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8일 공시했다.
예상 공사비는 2346억원으로 최근 매출액대비 11.62% 수준이다. 공시기간은 오는 2028년 11월 30일까지다.
다올투자증권, "태국법인 매각 결정된 바 없어"
회사 측은 "태국법인 DAOL (Thailand)의 매각과 관련하여 조건, 거래상대방 및 일정 등 현재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 없다"며 "관련 사항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6개월 이내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 "日 반도체 공장 검토…확정된 바 없어"
SK하이닉스는 지난 8월 21일 한 매체를 통해 보도된 일본 반도체 공장 증축 관련 "확정된 사항 없다"고 1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모리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가 생산기지 구축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며 "구체적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이내 재공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해성디에스, 반도체 제조 장치 신규시설투자
해성디에스는 반도체 서브스트레이트 제조용 기계장치 등 신규시설투자를 진행한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번 투자는 신규 생산방식인 Panel 공법 도입을 통한 중장기 성장 기반 마련 및 제조 경쟁력 확보 목적이다. 투자 규모는 1900억원으로 자본대비 33.67%에 달한다. 투자 기간은 오는 2030년 12월 31일까지다.
같은 날 회사는 계양전기로부터 경기 안산시 단원구 반월국가산업단지 내 680억원 규모 토지 및 건물을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생산 인프라 확대 및 중장기 사업 성장기반 마련을 위한 수도권 생산거점 확보 목적이다.
HLB글로벌, 시가 하락에 따른 전환가액 조정
HLB글로벌은 시가 하락에 따른 전환가액의 조정을 진행한다고 18일 공시했다.
증권종류는 제36회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로, 조정 후 가액은 기존 2386원에서 1671원으로 감소한다. 조정후 전환·행사·교환 가능주식수는 356만 2247주에서 508만 6774주로 늘어난다.
CJ CGV, 재무구조 개선 위해 종속회사 무상감자 진행
CJ CGV는 종속회사인 CGI HOLDINGS LIMITED 자본금의 자본잉여금 전입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무상감자를 진행한다고 18일 공시했다.
감자 후 자본금은 기존 3822억원에서 3453억원으로 감소한다. 발행 주식 수는 변동없다. 감자 기준일은 오는 11월 9일이다.
HDC, 파주메디컬클러스터 공동주택 신축공사 수주
HDC는 자회사 아이파크현대산업개발이 파주메디컬클러스터 조성사업 中 공동주택 1BL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18일 공시했다.
계약상대는 피엠씨앤컴퍼니이며 계약금액은 2319억원 규모다. 공사 규모는 지하 2층~지상 29층 아파트 7개동 91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상가 등이며 공사기간은 31개월이다.
신세계I&C, 주주환원정책 변경…매년 42만주 소각
신세계I&C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주주환원정책을 변경한다고 18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주주환원 재원을 연간 당기순이익의 20%로 확대하고 주당 400원 액면배당을 실시한다. 또한 올해와 내년 2개년에 걸쳐 각각 자사주 42만주씩 소각한다는 계획이다.
카카오모빌리티, "미국 ADR 상장 검토 중"
카카오는 종속회사 카카오모빌리티가 재무적 투자자의 투자 회수 방안 중 하나로 미국 ADR 상장을 검토하고 있다고 18일 공시했다.
카카오에 따르면 카카오모빌리티 2대 주주인 TPG는 과반 의석을 확보한 주주가치제고 위원회를 설치하고, TPG 보유 지분을 담보로 ADR 상장을 검토하고 있다. 또한 지난 7월 2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미국 주식예탁증서에 관한 상장 공모 관련 등록신청서(Form F-1)를 비공개로 제출한 것으로 알려진다.
카카오 측은 "주주동의 관련 규정을 준수하면서 주주의 보호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필요한 검토를 진행 중에 있고,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키움증권, 4000억원 자본인정 채무증권 발행
키움증권은 자본으로 인정되는 채무증권인 국내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채권형 신종자본증권 발행에 나선다고 18일 공시했다.
자금 조달의 목적은 규제자본 확충이다. 발행 권면 총액은 4000억원이며 전액 운영자금으로 활용된다.
서재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bceee@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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