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02 14:37
신신혼 1개월 차 새내기 주부 가수 바다가 전복요리를 보고 펑펑 울었다. 2일 밤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가수 바다와 솔비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바다가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바다는 희망 요리로 '(가수) 바다, (본명) 최성희, (세례명) 비비안나를 모두 만족시킬 요리'와 친정엄마가 생각나는 '부탁해요, 엄마의 전복'요리'를 주문했다. 유현수 셰프는 '엄마의 바다'라는 요리를 내놓았다. '엄마의 바다'는 일종의 김밥으로 김 대신 시어머니의 김치로 밥과 전복을 감싼 하트 모양이었다. 유현수 셰프는 "시어머니의 김치로 친정어머니를 떠올리게 하는 전복을 감쌌다"며 "두 어머니를 생각하게 하는 요리"라1
‘독립 전투기’의 배신…미국, 그리펜 엔진 ‘수출 거부권’ 첫 행사 파문
2
HBM 수주 전쟁, SK하이닉스 ‘2배 증설’의 함정… 진짜 병목은 웨이퍼가 아니다
3
독일 TKMS 탈락, 프랑스와 손잡은 아르헨·브라질… '방산 삼각동맹'이 글로벌 수주판 흔든다
4
클래리티 법안 美 국회 통과 임박…XRP·XLM 역대급 폭등 랠리 시동 거나
5
XRP 원장, IPO 판도 바꾼다…스페이스X 투자 기회 내부자만 독식
6
퀄컴 차세대 칩 '열관리 구조' 채택 논란… 갤럭시 S27 원가 구조 흔드나
7
‘수출 대박’ 스웨덴 그리펜, 인도선 퇴출…결정적 패인은 ‘단발엔진’과 ‘라팔’
8
캐나다 잠수함 수주 'D-데이' 임박… 한화 vs TKMS, 현지 판세 해부
9
현대차, 소프트뱅크 잔여 지분 완수… 보스턴 다이내믹스 ‘100% 독점’ 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