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02 14:37
신신혼 1개월 차 새내기 주부 가수 바다가 전복요리를 보고 펑펑 울었다. 2일 밤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가수 바다와 솔비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바다가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바다는 희망 요리로 '(가수) 바다, (본명) 최성희, (세례명) 비비안나를 모두 만족시킬 요리'와 친정엄마가 생각나는 '부탁해요, 엄마의 전복'요리'를 주문했다. 유현수 셰프는 '엄마의 바다'라는 요리를 내놓았다. '엄마의 바다'는 일종의 김밥으로 김 대신 시어머니의 김치로 밥과 전복을 감싼 하트 모양이었다. 유현수 셰프는 "시어머니의 김치로 친정어머니를 떠올리게 하는 전복을 감쌌다"며 "두 어머니를 생각하게 하는 요리"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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