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6 09:29
한샘이 공정거래위원회의 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에서 가구제조업 최초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에 지난 22일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이행평가 표창 수여식’에서 회사에 수여하는 ‘최우수 법인 표창’과 담당 직원의 공로를 인정하는 ‘개인 표창’을 수상했다. 26일 한샘에 따르면 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고 공정거래조정원이 기업의 하도급법∙공정거래법 등 법규의 자율적 준수와 상생협력 이행 상황을 평가해 최우수‧우수 등급 기업을 발표한다. 최우수 등급 기업은 공정위의 직권조사 2년 면제 혜택을 받는다.한샘 윤리경영실 한승훈 실장은 “한샘은 협력사의 성장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2023.12.26 09:18
남양유업이 지난 22일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는 ‘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는 동반성장지수에 반영되는 사항으로 매년 공정거래위원회가 평가를 실시한다.26일 남양유업에 따르면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공정한 거래 관계 형성의 귀감이 되었다고 평가 받은 남양유업은 ‘표준하도급 계약서 사용 의무화’, ‘전 임직원 및 협력업체 준법실천 서약서 작성’, ‘불공정거래행위 근절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등 다양한 제도를 통해 투명하고 공정한 거래 관계를 유지해왔다.남양유업 김승언 대표는 “협력업체와의 상생을 통한 동반성장은 회사가 발전하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라2019.12.17 08:26
남양유업(회장 홍원식)은 지난 13일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한 ‘공정거래 및 상생 협력 모범사례 발표회’에 참석해 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부문에서 최우수 등급으로 공정거래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남양유업 측은 모든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선도적인 상생 준법실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공정한 거래관계 형성의 귀감이 되었다는 점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남양유업은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표준하도급 계약서’ 사용 의무화 △전 임직원과 협력업체의 준법실천 서약서 작성 △불공정거래행위 근절을 위한 제보시스템 운영과ㅗ 계약서 명문화 등 상생 준법 실천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공정한 거래관계 유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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