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1 15:10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는 3일, 4일 양일간 ‘5G 버티컬 서밋 2019’ 행사를 서울 중구 플라자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지난해 행사가 세계 최초 5세대(5G) 이동통신 상용화 준비 단계에서 글로벌 동향을 공유하기 위한 자리였다면, 올해 행사는 ‘5G 상용화 그 이후, 5G+ 융합서비스’를 조망한다.전 세계적으로 5G 생태계 선점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우리나라는 지난 4월 세계 최초로 5G 상용화에 성공했다. 행사에서는 5G와 융합 속도가 빠르고 시장 잠재력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5대 5G+핵심서비스(자율주행차, 스마트공장, 스마트시티, 디지털 헬스케어, 실감콘텐츠)에 대한 우리나라의 조기 실증사례를 공유하고, 다가올 미래시2019.08.19 16:31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5세대 이동통신(5G) 본격 도입과 확산에 대비해 보안 이슈를 점검하고 심층 논의를 진행할 새로운 협의회 구성에 나섰다. 과기정통부는 19일 5G 확산으로 새롭게 대두되는 보안이슈를 점검하고 심층 논의를 진행하기 위해 ‘5G보안협의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협의회 발족식은 이날 서울 송파구 가락동 한국인터넷진흥원 서울청사에서 열렸다. 협의회는 지난해 10월부터 구성·운영해 온 ‘5G보안기술자문협의회’를 확대 개편한 것으로, 학계·통신사·제조사·보안기업·한국인터넷진흥원·한국전자통신연구원·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과기정통부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 50여 명으로 구성됐다.협의회 아래에는 정책,2019.04.12 16:38
5G와 인공지능(AI) 융합을 위해 민·관이 머리를 맞댔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2일 서울시 서초구 '수아랩'에서 민원기 제2차관 주재로 5G 시대를 이끌어 나갈 인공지능 분야의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5G 기반의 국내 AI 산업 활성화를 위한 현장 소통의 방안으로 마련됐다. 간담회가 열린 수아랩은 딥러닝 이미지 해석 기술을 기반으로 산업현장에서 품질 정밀검사가 가능한 소프트웨어 라이브러리 수아킷(SuaKIT)을 개발한 AI 제품 개발 기업이다.문태연 수아랩 부대표는 이날 간담회에서 자사 주요사업 현황과 보유기술을 소개했다. 이어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최근 국내외 AI 시장동향과2019.03.13 06:00
정부가 세계최초 5G이동통신(5G폰)을 4월이후로 연기하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지만 더 연기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국민들은 지난 7일 정보통신부의 발표를 믿고 ‘이르면 4월쯤’으로 알고 있지만 이또한 사실상 불가능할 수 있다는 게 본지 취재 결과 드러났다. 사실상 국내 5G스마트폰용 통신칩을 공급할 유일한 통로인 미국 퀄컴이 삼성전자와 LG전자에 정부 일정대로 5G칩 공급을 할 수 있을지 알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퀄컴코리아 관계자는 12일 “미국 본사는 지금껏 5G칩 출시시점을 올해 상반기라고 했을 뿐 단한번도 칩 출시 달을 적시해 밝힌 적이 없다”고 확인했다. 결국 5G이동통신(5G폰) 상용화가 4월에도 불가2019.03.07 15:00
"5G폰 상용화는 4월이후에나 가능할 듯하다. 세계 최초(5G단말기 상용화 서비스)는 여전히 가능하다."최근 정부가 SK텔레콤이 제출한 5G요금제를 반려한 가운데 과기정통부가 7일 정부 과천청사에서 가진 ‘2019년도 과기정통부 업무 추진계획’을 설명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이와함께 ‘혁신성장, 안전, 포용에 기반한 “사람중심 4차 산업혁명” 실현’이라는 비전으로 ▲5G 세계 최초 상용화로 글로벌 시장 선점 ▲R&D 20조원 투자로 혁신성장 선도와 삶의 질 제고 ▲4차 산업혁명 인재 4만명 양성, 맞춤형 지원 강화라는 3대 전략을 중점 추진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르면 5G 세계최초 상용화와 함께 ‘5G 전략’을 수립, 전2019.01.13 12:54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5세대(5G) 이동통신망 구축을 위한 필수설비 이용대가를 확정해 13일 발표했다. 과기정통부는 지난해 7월 관로, 광케이블 등 망 구축에 필수적인 설비를 유선통신망 외에 무선통신망 구축 용도로 쓸 수 있도록 고시를 개정한 바 있다. 5G 이동통신 상용화를 속도감 있게 진행하고 중복투자를 줄이기 위해서다. 이번 이용대가 산정은 앞서 고시개전에 따른 후속조치다. 무선망 필수설비 이용대가는 기존 유선망 이용대가와 달리 도심과 비도심으로 구분해 산정됐다. 과기정통부는 "시와 군 지역으로 구분해 지역별 공사 환경에 따른 원가 차이를 반영했다"며 "도심의 경우 2016년(기존 유선망 이용대가) 대비2018.11.13 10:40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3일과 14일 이틀 간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자율주행, 스마트공장 등 5세대(5G) 이동통신 융합서비스에 대한 국내외 동향을 살펴보고,융합서비스에 대한 홍보·인식제고와 활성화 방안 논의를 위하여 ‘5G 버티컬 서밋 2018’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IITP)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기가코리아 사업단,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한국통신학회(KICS), 5G 포럼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다.자율주행, 스마트공장, 스마트시티 등 5G 이동통신 핵심 융합서비스 분야에 대한 ▲해외 주요 전문가들의 기조연설과 함께 ▲국내외 기술·서비스 동향을 살펴보고 ▲참석자들2018.11.01 17:04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일 5세대(5G) 통신서비스 정책방향을 논의하는 '5G 통신정책 협의회' 제2소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했다.2소위는 5G 서비스 이용약관, 통신설비·번호자원, 진입규제 등 5G 서비스 상용화와 확산 개선방향에논의한다.2소위는 통신사·제조사 등 업계 6명, 학계·연구기관 등 전문가 8명, 소비자·시민단체 3명, 정부 3명 등 20명으로 구성, 경희대 강병민 교수가 위원장으로 선임됐다.이날 회의에서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은 5G 시대에 헬스케어, 자율주행차 등 스마트세상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데이터 이용량 증가에 따른 소비자 부담이 늘어날 것이라는 우려도 나왔다.아울러 과거 3G·LTE 도입 사례 등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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