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1 15:45
장마철마다 반복되는 고추 탄저병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경북 군위군이 ‘무비산 드론’과 ‘맞춤형 미생물제제’를 결합한 친환경 방제 실증에 나섰다. 기존 화학 농약 중심 방제에서 벗어나 약제 비산을 줄이고 토양 생태까지 고려한 정밀 농업형 방제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11일 군위군에 따르면 경북대학교와 공동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탄저병 억제용 미생물제제의 무비산형 드론 살포 기술 실증 연구’이다. 군위군 유용미생물 배양소와 지역 고추 재배농가가 함께 참여하는 산학관 협력형 모델로 진행된다. 한국농업기술산업협력지원사업 선정에 따라 총사업비 2억8천800만원이 투입된다.최근 이상기후 영향으로 고온다습한 환경1
"라팔 꺾었다" 中 J-10CE 공습… KF-21 '가성비 덫'에 걸리나
2
아이온큐, 스카이워터 인수 최종 승인… 양자 컴퓨팅 ‘수직 계열화’ 완성
3
"준대형 세단 왕의 귀환" 현대차, '더 뉴 그랜저' 출시 전부터 관심 폭발... 플레오스 등 첨단사양 대거 탑재
4
"디젤 잡는 수소엔진" 효율 60% 벽 넘었다… 독일, 아르곤 순환형 혁신
5
리플 엑스알피(XRP), 네이티브 대출·스마트 에스크로 도입… 탈중앙화 신용 인프라 도약
6
"AMD, 삼성 2나노 선택했나"… TSMC 독주 막아설 'GAA 승부수' 통했다
7
리플 XRP, '도이치·JP모건·마스터카드' 등 10대 파트너십 구축… 금융 혁신 가속
8
원전이 데이터센터 안으로… 비트코인·AI 전력난, '4세대 원자로'가 뚫는다
9
도지코인 하락세 vs 시바이누 보합세… 암호화폐 밈코인 시장 ‘디커플링’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