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06 14:10
화성연쇄 살인사건의 진범이 드러나면서, 미국판 연쇄살인자가 등장하는 영화 '나는 악마를 사랑했다'가 방영되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온라인 비디오 스티리밍 서비스업체 넷플릭스(Netflix)가 최악의 연쇄살인마 테드 번디의 실화를 담은 영화 '나는 악마를 사랑했다'를 지난 5월 공개했다. 이 영화의 스토리는 최악의 연쇄살인마인 테드 번디와 그와 사랑에 빠진 여성들의 충격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나는 악마를 사랑했다'(원제: Extremely Wicked, Shockingly Evil and Vile)는 2019년 공개된 스릴러 영화다. 조 벌린저가 감독을, 마이클 워위가 각본을 맡았다. 잭 에프론이 테드 번디 역, 여자 주인공 리즈역에 카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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