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30 14:21
서울시가 플랫폼노동자들의 노동권 보호를 위해 이들이 참여하는 협의 기구 구성을 추진하고 표준계약서 지침을 마련한다. 30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 플랫폼노동 공론화 추진단과 시민참여단은 이해 당사자가 참여하는 협의기구를 구성하고 사회적 협약을 체결하라는 내용이 포함된 '2019 서울 플랫폼노동 공론화 정책 제언'을 시에 제출했다. 추진단과 시민참여단은 올해 9∼11월에 한 공론화 논의를 바탕으로 플랫폼 노동 종사자와 운영자가 참여하는 협의기구를 구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정책 제언에 따르면 이들은 서울시가 플랫폼 노동 운영자와 종사자들이 참여하는 협의 기구를 구성해 표준계약서와 산재보험 등에 관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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