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05 15:04
한승구 계룡건설산업 대표이사가 5일 제29대 대한건설협회 회장으로 취임했다.한 회장은 지난해 12월 열린 임시총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으며 2028년 2월 말까지 4년간 회장직을 맡아 건설업계를 이끈다.한 회장은 이날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우리 건설산업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해 나가며 침체한 국가 경제의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제2의 건설산업 부흥을 이끌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이어 "SOC 예산 적정 확보, 건설금융제도의 선진화 및 대·중소기업간 건전한 동반성장, 주택시장 규제 완화 등을 통한 건설물량 확대, 불합리한 중복처벌 법령 정비, 건설기업의 혁신과 경쟁력 강화, 윤리·투명경영을 통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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