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5 15:54
두산중공업은 자회사 두산밥콕이 영국 ‘힝클리 포인트 C(Hinkley Point C)’ 원전 프로젝트에 참여해 설비를 공급한다고 5일 밝혔다. 발주처는 힝클리 포인트 C 원전 주사업자 프랑스 전력공사(EDF) 산하 ‘NNB 발전 회사(Generation Company)’다. 두산밥콕은 현지 기업 알트래드(Altrad) 등 4개 회사와 조인트벤처를 통해 기계ᆞ 전기 계측 ᆞ공조(냉방) 설비 등을 공동 수주했다. 두산밥콕의 수주 금액은 약 2000억 원 규모다.힝클리 포인트 C 프로젝트는 영국에서 20여 년 만에 신규로 건설하는 원자력 발전소라는 점에서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남서부 서머셋주(주)에 건설 중인 힝클리 포인트 C 프로젝트는 원자로 2기2018.12.06 06:50
두산중공업의 유럽 자회사 두산밥콕이 영국 최대 복합화력발전소의 유지보수를 책임진다. 이에 따라 두산밥콕이 오는 2022년까지 유지보수를 맡는 조건으로 받는 계약 금액이 약 6000만 달러(849억5460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산밥콕은 최근 영국 에너지기업 드랙스파워와 파트너십을 체결해 발전소 내 유지보수 및 인적 자원 협력 등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특히 이번 계약은 옵션이 포함돼 4년간 협력관계가 만족스러우면 추가 4년 더 연장 계약할 수 있다. 영국에 있는 두산밥콕은 발전, 석유 및 가스, 석유 화학 및 공정 분야에 대한 엔지니어링, 사후 서비스, 업그레이드 업무 등을 담당하고 있다. 영국 내에만 크롤리 본부를1
이란 대통령 "종전" ... 뉴욕증시 비트코인 환호 폭발
2
전기 신호의 퇴장, 인텔·TSMC '빛의 동맹'이 설계한 한국 반도체 고립 시나리오
3
이란 "호르무즈 봉쇄 해제" ...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환호 폭발
4
호르무즈 유조선 폭발 "국제유가 다시 급등"
5
유리판 위에 새로 짜이는 AI 지도, 인텔과 일본이 설계한 '글라스 패권'의 실체
6
F-35 기관포의 4초…스텔스 전투기의 마지막 한 방
7
“보잉이 망친 미 해군의 하늘, 한국이 구한다”... 펜타곤 밀실에서 터져 나온 T-50 긴급 투입론
8
구글 AI 메모리 압축 기술 '터보퀀트' 충격… 삼성·SK하이닉스 시총 수십조 증발, 반도체 '수요 신화' 균열
9
코스피200 야간선물 6% 폭등...주간 증시 '갭상승' 출발 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