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09 09:49
수원시(이재준 시장)가 민선 8기 출범 후 7번째 기업·투자를 유치했다. 체외진단 의료기기를 제조하는 래피젠이다. 수원시와 래피젠은 8일 시청 상황실에서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식에는 이재준 수원시장, 래피젠 박재구 대표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래피젠은 본사와 연구시설을 수원델타플렉스로 이전하는 등 적극적인 투자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수원 지역 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이번 투자협약으로 수원시는 바이오산업 육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2002년 설립된 래피젠은 체외진단키트 분야의 선두주자로,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에 급성장하며 2022년 매출 4000억 원을2021.07.16 11:04
경남제약은 체외 진단 의료기 전문 기업인 래피젠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래피젠의 'BIOCREDIT COVID-19 항원 자가검사키트'는 지난 13일 국내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정식 허가를 받은 자가 검사 키트다. 임상적 성능평가는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이제훈 교수(진단검사의학과)가 책임연구로 실시했다. 기존 유전자 검사(PCR) 방식과 비교해 진행한 결과 양성 환자를 검출하는 민감도는 93.15%(식약처 기준 90% 이상), 음성 환자를 검출하는 특이도는 100%의 결과를 보였다.BIOCREDIT COVID-19 항원 자가검사키트는 래피젠의 2세대 블랙골드파티클 기술을 이용해2020.08.08 14:00
의료용품 제조업체 래피젠이 코로나19 항원 검출을 위한 신속 진단 키트(BIOCREDIT COVID-19 Ag Rapid Test Kit)로 브라질 시장에 진출했다고 브라질 매체 SEGS가 7일(현지 시간) 보도했다.해당 매체에 따르면 이 키트는 이미 브라질 식약위생감시국(ANVISA)와 국가건강품질관리연구소(INCQS)의 평가에서 승인을 받았다. 래피젠의 신속 진단 키트 수입은 1000만 헤알(약 22억 원) 이상을 투자한 바이오크레딧이 진행하기로 했다.래피젠의 키트가 실시간 종합효소연쇄반응(RT-PCR) 테스트와 가장 큰 차이점은 속도다. 최대 8분 이내에 바이러스를 탐지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속한 탐지와 스크리닝은 검사 결과 양성으로 확인된 사람을 즉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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