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2.16 15:29
모바일 방송 JTBC '마녀를 부탁해'는 16일 오전 11시 대망의 첫 방송을 시작했다. 하지만 시작과 동시에 진행을 맡은 송은이, 김숙, 안영미, 이국주, 박나래가 첫 남자게스트를 확인한 뒤 일제히 제작진에게 촬영거부를 요청해 웃음을 안겼다.그녀들은 첫 방송의 첫 번째 게스트로 대세배우 류준열을 희망하고 꿈꾸며 설렘 가득한 마음으로 기다렸지만, 현실에 찾아온 게스트는 개그맨 유상무와 장동민이었다.이에 격분한 안영미는 방송불가로 욕을 해댔고 박나래는 다리 아프니 슬리퍼를 가져 오라며 화를 냈다. 또한 김숙은 일어서며 괜히 꽃단장하고 왔다며 눈썹 떼고 화장을 지우자고 버럭버럭 큰소리를 치며 촬영을 거부했다.이때 유상무 또한 질세라 "빨리와서 대충 찍고 가자"며 받아쳤고, 박나래가 "제발 개그 프로그램에서만 만나자"고 말하며 7명의 개그맨들은 촬영 10분만에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하지만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지 않고 끝까지 진행자의 자리를 지키고 있던 송은이를 보고 유상무가 "알고보니 나이먹어서 못일어나는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다섯명의 여성 MC로 진행되는 여성토크쇼 '마녀를 부탁해'에는 첫째 백세마녀 송은이, 둘째 가모장마녀 김숙, 셋째 가운데 손가락 같은 존재 중지마녀 안영미, 넷째 "떡은 사람이 될수 없어도 사람은 떡이 될수 있다"는 명언(?)을 남긴 술푼마녀 박나래, 다섯째 막내~먹방마녀 이국주가 출연한다.2016.01.15 12:54
종합편성채널 JTBC가 첫 모바일 예능 콘텐츠 '마녀를 부탁해'를 제작한다.'마녀를 부탁해'는 송은이(43), 김숙(41), 안영미(33), 이국주(30), 박나래(31) "핫(HOT)" 입담으로 둘째 가라면 서러운 대세 개그우먼 다섯 명이 진행자로 나선다. 이들의 평소 이상형인 남자 게스트와 함께 사심을 담아 방송에서는 다루지 못할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이다.프로그램 기획·제작을 맡은 JTBC 디지털기획팀 홍시영 PD는 "남초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콘텐츠 시장에 새로운 흐름이 될 것"이라며 “모바일 특성에 맞는 새롭고 유연한 구성, 순발력 있는 화제로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들려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서로 워낙 친한 다섯 사람이 각자 개성이 다른 데다 연기력도 뛰어나 다양한 시도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다음달부터 JTBC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SK브로드밴드 Btv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매주 2회(방영 요일은 미정)씩 방송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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