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마녀를 부탁해'는 송은이(43), 김숙(41), 안영미(33), 이국주(30), 박나래(31) "핫(HOT)" 입담으로 둘째 가라면 서러운 대세 개그우먼 다섯 명이 진행자로 나선다. 이들의 평소 이상형인 남자 게스트와 함께 사심을 담아 방송에서는 다루지 못할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이다.
프로그램 기획·제작을 맡은 JTBC 디지털기획팀 홍시영 PD는 "남초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콘텐츠 시장에 새로운 흐름이 될 것"이라며 “모바일 특성에 맞는 새롭고 유연한 구성, 순발력 있는 화제로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들려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서로 워낙 친한 다섯 사람이 각자 개성이 다른 데다 연기력도 뛰어나 다양한 시도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음달부터 JTBC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SK브로드밴드 Btv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매주 2회(방영 요일은 미정)씩 방송된다.
백지은 기자 gen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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