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그녀들은 첫 방송의 첫 번째 게스트로 대세배우 류준열을 희망하고 꿈꾸며 설렘 가득한 마음으로 기다렸지만, 현실에 찾아온 게스트는 개그맨 유상무와 장동민이었다.
이에 격분한 안영미는 방송불가로 욕을 해댔고 박나래는 다리 아프니 슬리퍼를 가져 오라며 화를 냈다. 또한 김숙은 일어서며 괜히 꽃단장하고 왔다며 눈썹 떼고 화장을 지우자고 버럭버럭 큰소리를 치며 촬영을 거부했다.
이때 유상무 또한 질세라 "빨리와서 대충 찍고 가자"며 받아쳤고, 박나래가 "제발 개그 프로그램에서만 만나자"고 말하며 7명의 개그맨들은 촬영 10분만에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
다섯명의 여성 MC로 진행되는 여성토크쇼 '마녀를 부탁해'에는 첫째 백세마녀 송은이, 둘째 가모장마녀 김숙, 셋째 가운데 손가락 같은 존재 중지마녀 안영미, 넷째 "떡은 사람이 될수 없어도 사람은 떡이 될수 있다"는 명언(?)을 남긴 술푼마녀 박나래, 다섯째 막내~먹방마녀 이국주가 출연한다.
'마녀를 부탁해'는 평소 이상형이었던 남자 게스트를 초대해 여심, 팬심, 사심을 담아 방송에서는 다루지 못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남자 요리 토크쇼로 JTBC온라인과 옥수수앱을 통해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오전 11시에 방송된다.
백지은 기자 gen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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