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09 16:44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멀티플렉스 3사가 영화관에서 단순히 영화만 보는 것이 아닌 고객 니즈에 맞춰 ‘이색 경험’ 선사하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영역을 확대 중이다.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멀티플렉스 3사는 영화 상영뿐만 아니라 상영관 특성을 활용한 운동 체험 공간부터 전시까지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그램으로 선보이며 영화관을 경험의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다.대표적으로 CGV는 국내 영화관업계 최초로 상영관 시설을 여가 시설로 변모시켜 호평받고 있다. 상영관을 리뉴얼해 국내 최초로 영화관에서 즐기는 숏게임 골프 스튜디오 ‘THE APPROACH(디 어프로치)’를 지난 2월 오픈했으며 이전에 클라이밍짐 피커스(PEAKERS)와 볼2022.10.11 17:33
주말이면 주차 경쟁이 일어날 만큼 인산인해라는 이곳은 '어반런드렛 더 테라스'. 외관상으로 보면 드라이브스루를 갖춘 분위기 좋은 카페처럼 보이지만 사실 이곳은 신개념 세탁소다. 어반런드렛 더 테라스는 친환경 세탁 등 혁신적인 세탁 솔루션을 제시하는 코리아런드리(대표 서경노)가 운영하는 곳으로 지난 9월 그 시작을 알렸다. 총 2층 규모의 건물로 1층은 카페, 2층은 웻클리닝 팩토리다. 이 건물 뒤로는 전기차 충전시설을 갖춘 주차장과 별관이 있다. 별관은 대관 등 다목적용도로 활용된다. 흰색, 초록색 컬러가 반복적으로 사용되는 내외부 공간과 물을 강조한 인테리어가 시선을 사로 잡았다. 매장 내부에 있는 인공연못은2022.10.06 08:42
늘어난 평균 수명, 길어진 노후 생활 등으로 꾸준한 수익의 중요성은 커지고 있다. 최근에는 정부의 국민연금 개혁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은퇴자의 5%만이 노후준비가 충분하다고 인식하고 있다는 조사결과까지 나와서 노후에 대한 준비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수익형 부동산은 소액투자로 은행금리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어 은퇴자들에게 여전히 관심 상품이다. 특히 상가는 오피스텔에 비해 임대료가 높고 임차인이 한번 들어오면 오랫동안 머물러 수익형 부동산 중에서도 특히 안정적이다. 또한 주변에 굵직한 개발사업들이 있다면 일반 아파트보다 높은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어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투자 상품으로 꼽힌2021.07.01 10:51
메가박스가 아시아 피트니스 시장 대표 기업 ‘몬스터짐’과 협업해 메가박스 코엑스점에 ‘몬스터짐 아레나’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 그동안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이 실현될 수 있는 ‘공간 플랫폼’으로 거듭나기 위해 제주맥주, 담원기아 등 여러 이종업계와 협업을 진행해온 메가박스의 또 다른 시도라 눈길을 끈다. 몬스터짐 아레나는 스포츠 대회마다 바꿀 수 있는 무대와 TV‧방송, 촬영에 최적화된 미디어 인프라 등을 구축해 대회 운영을 수월하게 할 수 있는 실내 스포츠 전용 경기장이다.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IFBB 몬스터짐 프로를 비롯해 미스비키니, 피트니스 모델 챔피언십 등 보디빌딩 대회와 주짓수, 복싱 등을 비롯한2021.06.11 16:31
CJ CGV, 롯데시네마에 이어 메가박스도 오는 7월 5일부터 영화 관람료를 1000원 인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계속된 관람객 감소로 영화산업이 고사 위기 직전까지 몰리게 된 상황에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결정됐다. 영화 관람료는 2D 일반 영화 성인 기준으로 주중 1만 3000원, 주말 1만 4000원으로 변경된다. 적용 대상은 성인, 청소년, 어린이 요금과 일반관, 컴포트관, MX관, Dolby Cinema 등의 상영관이다. 더 부티크 스위트, 프라이빗, 발코니는 이번 인상에서 제외된다. 또 국가유공자, 장애인, 만 65세 이상 경로자, 미취학 아동, 경찰‧소방 종사자, 백신 접종 완료자에2021.06.02 16:46
‘이제는 필수로 환경을 생각해야 한다’는 필환경 가치관이 멀티플렉스 극장으로 확산하고 있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CJ CGV(이하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극장 3사는 오는 5일 환경의 날을 기념하는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먼저 CGV는 지난 5월 사내 카페의 일회용 용기를 100% 다회용기로 전환한 데 이어 ‘CGV 스크린 멀티백’과 ‘CGV 스크린 매트’를 출시한다. 이는 지난 1월 업계 최초로 선보인 ‘새활용 리틀백’에 이은 두 번째 프로젝트다. 사용 연한이 지난 폐자원을 새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부여함으로써 필환경 경영을 실천한다는 데에 의의가 있다. 스크린 멀티백은 3D 상영을 위한 실버 스크린과 2D 전용 상영2021.05.20 16:17
국내 멀티플렉스 3사(CJ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가 상반기 기대작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이하 분노의 질주)’와 연계해 풍성한 행사를 열며 관객의 발길을 유치하고 있다. 이번 신작은 현란한 카체이싱 액션으로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아온 ‘분노의 질주’ 시리즈 9번째 이야기로, 지난 19일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개봉했다. 먼저 CJ CGV(이하 CGV)는 ▲질주 패키지 ▲N차 챌린지 ▲기어컵 캄보 ▲크로스백 캄보 ▲IMAX 한정판 포스터와 필름마크 ▲분노의 런닝 상영관 등 영화 분노의 질주와 연계한 흥미로운 행사와 상품을 다수 마련했다. 질주 패키지는 고소팝콘(중) 무료 쿠폰 1매와 2D 영화 4000원 할인 쿠폰 1매로 구성2021.02.19 11:10
국내 멀티플렉스 극장 3사(CJ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가 영화 신작 개봉을 유도하기 위한 개봉작 지원을 이어나간다. 19일 한국상영관협회에 따르면 이들 3사는 3월 개봉작에도 상영 부금 외에 추가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지원금은 2월과 동일하게 관객 1인당 1000원 수준이다. 각 극장 직영점은 한국 영화와 외화 구분 없이 영화별로 개봉 이후 최대 2주간 영화 관객 수에 따른 부금(입장료 수입 중 배급사가 받는 금액)에 추가 지원금을 정산해 배급사 측에 지급한다. 2월 관객 1인당 500원의 개봉 지원금을 내주고 있는 위탁점은 경영난에 이번 추가 지원에서는 빠지기로 했다. 극장의 입장권 수입 체계는 극장과 영화배급사가2021.01.29 06:00
국내 멀티플렉스 3사가 관객을 극장으로 끌어모으기 위해 개성있는 전략을 마련했다.○… CJ CGV(이하 CGV)는 업계 최초로 극장 자원을 새활용하는 시도로 ‘필환경 경영’에 한 발 더 내디딘다. CGV는 사회적 기업 ‘에이드런’과 협력해 본연의 가치를 잃은 폐스크린을 아기자기한 가방으로 재탄생시켰다. 이전까지 교체된 스크린은 단순 쓰레기로 분류돼 폐기돼왔으나 이번에 CGV는 폐기물 저감 활동을 추진하기 위해 폐스크린을 새롭게 활용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실제로 CGV에서 지난 2년간 리뉴얼 등의 이유로 버려진 스크린은 총 70여 개에 이른다. CGV의 첫 번째 새활용 굿즈는 ‘CGV 폐스크린 새활용 리틀백’(2종)이다. CGV 폐스크린2020.12.08 17:28
CJ CGV(CGV), 롯데컬처웍스, 메가박스중앙 등 국내 멀티플렉스 극장사들이 코로나19 장기화에 기를 펴지 못하고 있다. 실적 악화에 신용평가사들이 잇따라 신용등급을 강등하고 있는 데다, 자금조달을 위해 찾은 회사채 시장에서도 냉랭한 대접을 받고 있다. 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기업평가는 지난 7일 롯데컬처웍스의 신용등급을 A+에서 A로, 메가박스중앙의 신용등급을 A-에서 BBB+로 하향 조정했다. 지난달 30일에는 CGV의 신용등급이 A에서 A-로 한 단계 내려갔다. 이와 함께 나이스신용평가와 한국신용평가는 CGV, 롯데컬처웍스, 메가박스중앙의 등급전망을 모두 ‘부정적’으로 제시했다. 이번 변화에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영화 관2020.11.20 05:00
코로나19로 뉴노멀 시대를 맞이하면서 영화계 지형이 바뀌고 있다. 홀드백(한 편의 영화가 다른 수익 창출 과정으로 중심을 이동할 때까지 걸리는 시간) 기간을 두고 마찰을 빚었던 멀티플렉스 극장과 넷플릭스가 협업을 맺은 것이다. 메가박스는 그 선두에 나서 오는 연말까지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4편을 상영한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메가박스는 멀티플렉스 3사 중 가장 먼저 ‘OTT’(인터넷으로 영화, 드라마 등 각종 영상을 제공하는 서비스) 사업체에 빗장을 풀고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먼저 지난 11일에 개봉한 ‘힐빌리의 노래’는 위기의 가족이 진짜 버팀목이 되기까지의 감동 실화를 담은 작품이다. ‘뷰티풀 마인드’2020.10.27 10:23
SKT가 기술과 문화가 어우러진 T팩토리를 열었다. 그 시너지를 바탕으로 국내 ICT 생태계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진화해 나간다는 포부다.SK텔레콤이 ICT를 기반으로 새로운 문화 체험과 기술 혁신의 장(場)으로 자리매김 할 'T팩토리(T Factory)'를 31일 홍대 거리에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T팩토리는 단순히 상품을 판매하고 체험하는 장소를 넘어, 고객의 반응과 트렌드 를 읽고 그에 따라 공간을 지속 변화시키는 유연함을 갖췄다.T팩토리는 글로벌 Big Player와 SK ICT 패밀리사 등 국내외 다양한 파트너들과 초협력을 기반으로 미래 ICT 기술 비전을 제시하고, SKT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문화 체험까지 즐길 수 있는 새로운2020.10.26 14:15
멀티플렉스 극장 3사가 영화 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주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계속 내놓고 있다. 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CJ CGV(이하 CGV)는 CGV는 올해 배우 케이트 블란쳇, 키에슬로프스키 감독, 엔니오 모리코네 감독, 배우 오드리 헵번의 특별전을 벌였다. 이 회사는 오는 11월 12일부터 25일까지 전국 60여 개 극장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특별전’을 개최한다. 특별전에서 선보이는 작품은 ‘바스켓볼 다이어리’ ‘로미오와 줄리엣’ ‘레볼루셔너리 로드’ ‘셔터 아일랜드’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등 총 5편이다. CGV는 아트하우스 Club 회원에게 특별전 3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특히 아티스트 등급 회원2020.10.17 14:44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영화관업계가 유례없이 대작 없는 추석 연휴를 보낸 가운데, 가을을 맞아 다양한 행사와 혜택이 쏟아지고 있다. 먼저 CJ CGV(이하 CGV)는 한국팀이 출전하는 ‘2020 롤드컵’ 8강 경기를 지난 15일에 이어 오는 18일 오후 7시 CGV용산아이파크몰을 비롯한 전국 38개 스크린X관에서 생중계한다.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고 있는 이번 대회에서 한국팀은 ‘담원 게이밍’ ‘DRX’ ‘젠지 이스포츠’ 3팀 모두가 8강행 티켓을 따냈다. 이 중 2020 LCK(LoL 우리은행 챔피언십) 서머 3위팀인 젠지 이스포츠가 이날 2020 LEC(LoL 유로피언 챔피언십) 서머의 우승팀 ‘G2 Esports'와 경기를 치른다. CGV는 다면상영특별관 스크린X으로2020.08.24 11:12
CJ CGV(이하 CGV)의 자회사인 ‘CJ 4D 플렉스(PLEX)’가 우크라이나 키예프에 최초의 멀티플렉스 극장을 개관했다. 24일(현지시간) 뉴스 포털 사이트 ‘금융의 도시’ 등 외신에 따르면 키예프에 문을 연 멀티플렉스 극장에는 대형 LED 기술인 ‘삼성 오닉스’와 함께 ‘스크린X’ 상영관이 도입됐다. 극장은 총 1163석, 8개 상영관 규모로 지어졌다. 스크린X 기술이 탑재된 상영관은 1곳이다. 스크린X관은 8월 말 기준 34개국 316개 영화관에서 만날 수 있다. 이 상영관은 CJ 4D 플렉스가 개발한 다면 상영 스크린으로 2012년 CGV청담씨네시티에서 첫선을 보였다. 이후 CJ 4D 플렉스는 해외 극장 업체들과의 협력으로 스크린X의 확산 속도를 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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