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14 06:21
현대자동차가 미국 LA카운티 미술관(LACMA)에서 ‘사이의 공간 : 한국 미술의 근대'(the space between: the modern in Korean art)’를 주제로 9월 11일(현지시간)부터 내년 2월 19일까지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현대 프로젝트의 일곱 번째 전시회이자 한국미술사 연구프로그램의 두 번째 프로젝트로 일제강점기를 포함한, 1897년부터 1965년까지 외국문화에 대한 상호작용과 재해석을 통해 한국 현대미술의 발전을 탐구한 작가 88명의 작품 130여 점을 선보인다.이 전시회는 유화, 사진, 조각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들을 스토리로 엮어 현대 한국 미술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 전시회는 당시 한국 미술의 대표적인 특징2018.12.09 14:23
LG전자가 미국에서 프리미엄 가전 ‘LG 시그니처(LG SIGNATURE)’의 디자인 우수성을 앞세운 마케팅 활동을 가속화한다.LG전자는 6~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비치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미술전시회 ‘아트바젤 마이애미비치’에서 팝업 전시관인 ‘LG 시그니처 하우스’를 운영했다.이 전시회는 미국에서 개최되는 미술전시회로는 최대 규모이며 프랑스 피악(FIAC), 미국 시카고 아트페어와 함께 세계 3대 미술전시회로 꼽힌다. 글로벌 35개 국가에서 약 270개 갤러리가 참가하고, 방문객 수는 8만 명 이상이다.LG전자는 유명 예술가들과 협업해 LG 시그니처의 디자인 철학인 ‘본질의 미학(The Art of Essence)’을 다양한 예술 작품으2018.07.13 14:11
모델하우스는 아파트 분양을 위해 임시적으로 만드는 소모성 공간이다. 건설사들은 이 소모공간을 재활용하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을 고심했다. 대우건설은 이 공간을 문화공간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대우건설은 프리미엄 브랜드 ‘푸르지오 써밋’의 브랜드체험공간인 ‘써밋 갤러리’에서 오는 27일까지 미술전시회를 개최한다.이번 전시회는 한국 현대미술계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중진작가 5명(박태동, 신동원, 윤병락, 윤종석, 황선태)이 참여했다. ‘1막 1장(Act1. Scene1)’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일반인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대우건설 관계자는 “지속적인 전시회 등을 통해 써밋 갤러리를 지역민들에게 문화생활2015.10.12 19:35
현대차는 12일 영국의 세계적인 현대미술관 테이트 모던에서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 커미션 2015' 개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내년 4월 3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멕시코 출신의 세계적인 조각가이자 개념미술가인 아브라함 크루즈비예가스의 작품 '빈 터'(Empty Lot)가 소개된다. 이번 작품은 테이트 모던 미술관 심장부에 위치한 터바인홀을 가로지르는 두 개의 대형 삼각 구조물 위에 런던 곳곳의 공원과 정원에서 옮겨온 23톤의 흙과 퇴비로 채워진 240여개의 나무 화분을 기하학적 구조로 배치했다.현대 커미션은 현대차가 현대미술의 발전과 대중화를 지원하기 위해국 테이트 모던과 함께 선보이는 전시 프로젝트로 지난해 1월 테이트 모던과 체결한 장기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이뤄졌다.현대차는 현대 커미션을 통해 앞으로 10년간 매년 전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작가 1명을 선정해 테이트 모던에 선보일 계획이다.정의선 부회장은 개막식에서 "현대 커미션이 현대미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수 있길 기대한다"면서 "더욱 많은 사람이 혁신적인 가치와 새로운 경험을 공유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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