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의 꿈은 야외 조각전시, 국악공연 감상 등의 문화행사로 구성됐다.
크라운-해태 송추아트밸리 입주작가인 강민규, 이정주 등 작가 11명과 김계현, 도태근 등 부산 출신의 작가 5명, 크라운-해태제과 직원들이 만든 모두 19점의 작품이 해변에 전시된다.
부드러움을 주제로 크라운해태제과의 대표 아이스크림 제품을 형상화한 작품이나 과자 상자 등 버려지는 를 포장지를 활용한 전시작품들을 관람할 수 있다.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은 "과자의 꿈은 고객이 원하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는 특화된 아트마케팅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고객과 소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