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09 13:44
배우 채림-박윤재 남매를 모욕 혐의로 고소한 고소인이 직접 입장을 밝혀 눈길을 모으고 있다.8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채림-박윤재 남매를 고소한 여성이 인터뷰를 통해 사건을 다뤘다.고소인은 박윤재가 "나를 보자마자 인상이 일그러지면서 '이 쓰레기는 뭐야. 돈 뜯으려면 곱게 뜯어'라는 말을 했다. 모욕감과 수치심을 느꼈다"고 말했다.고소인에 따르면 과거 채림의 어머니가 보증을 서달라고 해서 3천만 원을 서줬는데 가압류가 들어왔고, 채림의 어머니가 야반도주해서 그걸 갚을 수 밖에 없었다는 것이다.이어 고소인은 "돈을 갚겠다고 하고 20년 가까이 갚지 않았다. 두 세번 통화한 것이 전부"라며 "돈을 받기 위해 찾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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