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04 12:20
코로나19 유행으로 베트남의 부동산 거래가 급감했음에도 불구하고, 주택 매매 가격은 오히려 오른것으로 나타났다. 4일(현지시간) 베트남 현지매체 등에 따르면 글로벌 부동산 서비스업체 CBRE 베트남은 '2020년 1 분기 호찌민 주택 시장 보고서'를 통해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주택 신규 공급 물량은 대폭 줄었지만, 분양 가격은 15% 가량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현상이 나타난 것은, 정부가 올해 신규 공급 주택 물량을 제한한데다, 건축 허가부터 준공까지 오랜 시간이 소요돼 코로나19 유행 기간의 영향을 덜 받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베트남 부동산 매물 사이트 밧동산(Batdongsan)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주택 임대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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