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29 16:03
코로나19로 잠잠했던 여행산업이 기지개를 펴려하고 있다. 베트남의 국영여행사 비엣트래블(Vietravel)의 자회사 비엣트래블항공(Vietravel Airlines)이 한국의 대구와 베트남의 카인호아성(Khanh Hoa)을 잇는 직항로를 개설하고 비행에 나섰다. 29일(현지시간) 항공 전문 매체에 따르면, 베트남의 비엣트래블항공은 오늘 대한민국의 대구국제공항과 베트남 깜란국제공항(Cam Ranh)을 잇는 직항로를 취항했다. 이에 따라 5일마다 1편의 항공편이 운항되고 많은 관광객들이 인천을 경유하지 않고 베트남으로 이동할 수 있게 됐다. 비엣트래블항공은 이번 직항로 개설을 기반으로 한국과 베트남간 직항로를 더욱 확장할 계획이다. 일단 목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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