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05 16:37
송승헌과 중국배우 유역비가 열애설에 휩싸였다.5일 한 매체에 따르면 "유역비가 송승헌과 같은 차를 타고 상해에 있는 자신의 별장으로 들어갔다"며 "현지 파파라치들은 송승헌이 나오길 기다렸지만 이튿날 오전까지 두 사람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이어 "대신 다음날 유역비 모친이 유역비 조부모를 배웅하러 나온 모습이 보였다"며 "유역비가 어른들이 다 계시는 별장에 이성친구를 집에 데려와 하룻밤을 묵게 한다는 것은 연인보다 더 깊은 사이처럼 보인다"고 전했다. 송승헌의 소속사 측은 "현재 본인에게 확인 중이지만 보도된 중국 매체의 사진은 '열애'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며 "곧 정확한 사실을 확인해 입장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송승헌과 유역비는 이재한 감독의 한중 합작 영화 '제3의 사랑'에서 연인 호흡을 맞췄다. '제 3의 사랑'은 중국 베스트셀러 소설 '제3의 애정'을 원작으로 한 멜로 영화. 두 사람은 각각 재벌 2세 린치정과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변호사 쩌우위 역을 맡아 애틋한 로맨스를 그린다. 9월 17일 중국에서 개봉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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