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11 15:07
롯데마트가 국산 수산물의 '수산물 이력제'를 더 강화하고 국산 수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대와 매출 증진, 소비자에게 안전한 수산물 제공을 위해 노력한다.지난 2008년 초음 도입된 '수산물 이력제(Seafood Traceability System)'는 어장에서 식탁에 이르기까지 수산물의 이력정보를 기록, 관리해 소비자에게 공개함으로써 수산물을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게 도와주는 제도이다. 수산물의 포장이나 용기 등에 표시된 수산물 이력관리번호를 통해 이력을 조회할 수 있다. 소비자는 상품의 유통경로를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고 문제 발생 시 신속한 원인 규명과 생산자와 유통업체는 수산물의 품질 및 위생 정보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올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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