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19 06:40
전국적으로 집중호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주 만에 침수 피해 차량이 500대가 넘어선 것으로 알려 졌다. 이에 자동차 업계는 침수 피해를 본 고객들을 위해 각종 대응 전략을 세우고 있다. 쉐보레는 18일 집중적인 호우로 차량 침수와 파손 피해가 발생한 차량을 대상으로 수리비 총액의 50% 지원과 수해 발생 지역 방문 서비스 캠페인 등이 포함된 ‘수해 피해 차량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자차 보험을 들지 않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수해 피해 차량이 쉐보레 서비스 네트워크에 입고 시 수리 비용을 최대 50% 지원해 준다.또 쉐보레는 수해 발생 지역에 방문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 긴급출동, 차량 무상 점검 및 소모품 교환2023.07.14 10:23
KG모빌리티가 여름 장마철 국지성 호우 및 태풍 등 자연재해로 차량 피해를 본 고객들을 대상으로 ‘2023 수해 차량 특별정비 서비스’ 캠페인을 한다고 14일 밝혔다.이에 따라 KG모빌리티는 오는 10월31일까지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 지역별로 수해 차량 서비스전담팀을 운영하고 전담 작업장을 마련해 수해 차량에 대해 특별정비 서비스를 시행하며, 자차보험 미가 입차량은 총수리비(부품+공임)의 40%를 할인해 준다. 아울러, 재난 및 재해 지역 선포 시 해당 지역 관청과 연계해 인근 서비스네트워크에 합동 서비스 전담팀을 편성하고 긴급출동 및 수해 차량 무상점검을 실시함은 물론 소모성 부품을 무상 교환하고 필요시 비상 시동 조치 등2022.08.19 11:00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최근 기록적인 폭우에 피해를 입은 고객들을 위해 오는 31일까지 수해 차량 특별 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회사는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차량 외관 및 실내 확인, 엔진 룸, 주행 및 안전 관련 부품 등 30가지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을 제공한다.아울러, 자차보험 미가입 고객이 공식 서비스센터에 수해 피해 차량 입고 시 유상 수리 부품을 30% 할인해 줌으로써 고객의 부담을 최소화하는 한편 견인 서비스도 무상으로 지원한다.로빈 콜건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대표는 "집중호우와 침수로 인해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번에 진행하는 수해 차량 특별 지원 서비스가2020.07.14 11:56
쌍용자동차가 여름철 국지성 호우와 태풍 등으로 수해를 입은 고객을 위한 서비스에 나선다.쌍용차는 오는 10월 말까지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에 지역별로 수해차량 서비스 전담팀을 편성∙운영하고 전담 작업장을 마련하는 등 '수해차량 특별 정비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재난∙재해 지역 선포 시 해당 지역 관청과 연계해 인근 서비스 네트워크에 서비스 전담팀을 편성하고 긴급 출동과 수해차량 무상 점검을 실시함은 물론 소모성 부품을 무상 교환하고 필요할 경우 비상시동 조치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쌍용차 관계자는 "차량이 침수됐을 경우 시동을 걸면 엔진이나 변속기, 그 밖의 전기∙전자 부품 등에 심각한 손상을 초2016.10.07 19:55
쉐보레가 태풍 차바로 인해 침수 피해를 입은 차량을 대상으로 특별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쉐보레는 폭우, 폭설 등으로 인한 자연재해 차량에 대한 서비스 프로그램을 연중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태풍 등의 영향으로 수해차량이 발생하는 기간에 ‘수해지역 특별 서비스 캠페인’을 시행하는 등 계절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국 437개 쉐보레 서비스 네트워크를 이용해 수해 피해 차량 입고시 자차보험 미적용 차량을 대상으로 수리비의 50%를 감면해주며, 특별 서비스팀을 편성, 수해 피해 지역에 긴급출동 및 무상점검을 실시해 준다. 한편, 쉐보레는 10월 한달간 수해차량 보유 고객이 쉐보레 제품을 구입할 경우 추가로 할인해 주는 수해차량 특별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스파크 구입시 20만원, 아베오 20만원, 크루즈 30만원, 트랙스 30만원 등 제품별로 최대 30만원의 특별 할인혜택을 제공,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입은 고객을 지원한다. 쉐보레가 10월에 마련한 혜택에 이를 추가로 할인 받게 되면 구형 말리부의 경우 최대 460만원, 크루즈 가솔린 최대 305만원, 트랙스 디젤 최대 316만원, 아베오 최대 249만원, 스파크 최대 180만원까지 할인이 가능하다.2016.10.07 12:27
한불모터스㈜는 남부지방을 강타한 태풍 '차바'로 인해 피해를 입은 수해차량에 대해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푸조 · 시트로엥은 부산/창원/울산 지역에서 태풍 '차바'로 인한 수해피해를 입은 차량을 대상으로 7일부터 내달 4일까지 무상점검 서비스를 진행한다. 일반수리 고객에게는 작업 공임 전액을 지원하며 보험수리 고객에게는 자기부담금(면책금) 전액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침수피해로 인해 수리한 차량에는 실내 향균 크리너 작업 및 실내/외부 스팀세차를 무상 지원할 계획이다. 송승철 한불모터스㈜ 대표는 “갑작스런 태풍으로 침수피해를 입은 고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특별 지원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침수피해를 입은 고객들이 차량에 대한 고민이라도 덜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16.10.06 09:06
현대·기아차가 남부 지방을 강타한 태풍 ‘차바’로 인해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돕기 위해 오는 31일까지 특별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현대·기아차는 지난 7월부터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고객들에게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수해 특별점검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서비스 기간 동안 수해차량의 엔진·변속기 등 주요부품에 대해 무상점검을 실시하고 차량을 입고해 수리할 경우 수리비용의 최대 50%를 할인해준다. 자차보험 미가입 고객 대상으로 3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또한 수해차량을 입고해 렌터카를 이용할 경우 최대 10일간 렌터카 사용료의 50%를 지원하며 수리완료 후에는 무상 세차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부산·울산 등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을 파악해 생수와 라면 등 기본 생필품을 지원하고 무료 세탁 서비스를 제공하는 긴급 지원단을 투입하는 등 긴급 구호활동을 실시해 수해고객들의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수해로 수리가 불가능한 차량의 고객이 현대차나 기아차 신차 구매시 관공서에서 발행한 ‘수해차량 확인서’를 발급 받아 제출할 경우 해당 월의 기본 판매조건에 최대 30만원의 추가지원 혜택도 제공한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태풍 차바로 침수 피해를 입은 고객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을 전한다”며 “현대·기아차는 빠른 수해복구를 위해 적극적으로 구호활동을 실시해 수해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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