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05 11:22
글로벌 벙커링(급유) 사업 전문업체 페닌슐라(Peninsula)와 스페인 인프라업체 스케일 가스(Scale gas)가 액화천연가스(LNG) 벙커링 사업을 위해 LNG벙커링선 1척을 현대미포조선에 발주하기로 합의했다.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은 페닌슐라와 스케일 가스가 현대미포조선에 1만2500m3 규모 LNG벙커링선 1척을 발주한다고 5일 보도했다. 선가와 선박에 대한 세부 제원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오는 2023년 6월 페닌슐라 측에 인도될 예정이라는 스케줄만 밝혀졌다. 인도 후 7년 동안은 페닌슐라가 LNG벙커링선을 사용할 것으로 알려 졌으며 이후에는 어떤 기업이 선박을 운영할지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두 회사가 공동으로 LNG벙커링선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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