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4 21:49
인천 부평구 십정5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권 경쟁이 ‘대림산업·GS건설·두산건설 컨소시엄’과 ‘한화건설’ 간 2파전으로 압축됐다. 추정 공사비가 4000억 원 규모에 이르는 만큼 오는 7월 초로 예정된 시공사 선정 총회까지 양자간 수주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될 전망이다. 4일 십정5구역 재개발조합에 따르면, 전날인 3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 결과, 대림산업·GS건설·두산건설 3개사로 구성된 ‘더퍼스트 사업단’ 컨소시엄과 단독입찰의 한화건설 2곳이 입찰제안서를 제출했다. 대형사 2곳과 중견건설사 1곳이 손을 잡은 ‘연합군’에 맞서 한화건설이 단독으로 시공권 도전에 나서면서 이른바 ‘골리앗과 다윗 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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