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9 11:19
씨마크 호텔이 여름시즌을 맞아 호텔 앞 경포해변에서 맞춤형 서핑 강습을 즐길 수 있는 '프라이빗 서핑 패키지'를 선보였다.이번 패키지는 최근 국내여행 수요 증가로 강원도를 방문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크고 작은 파도가 잦아 서핑을 즐기기에 제격인 경포해변에서 서핑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마련됐다. 패키지는 객실 1박, 프라이빗 서핑강습(2시간), 프리서핑 당일 무제한 이용(장비 대여 포함), 배럴 수영모, 클럽인피니티 무료 이용, 키즈클럽 무료 이용, 씨마크 주중 객실 우대권 등의 혜택을 담고 있다.특히 호텔은 서핑 전문업체 '플라밍고서프 경포점'과 협업해 이번 패키지를 준비했다. 전문가로부터 서핑 강습을 받을 수2017.11.05 14:23
◇신라스테이, 늦가을 여행을 위한 깜짝 ‘타임세일 패키지’ 늦가을 단풍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을 위해 전국 11개 신라스테이를 실속있게 이용할 수 있는 ‘타임 세일 패키지’를 다시 한 번 선보인다. 신라스테이는 전국 11개 호텔 공동으로 정가 대비 최대 58% 객실 할인 혜택과 신라스테이 시그니처 베어를 포함한 실속 패키지를 출시했다. 해당 패키지는 11월 6일 오전 10시부터 8일 오후 6시까지, 단 3일동안만 신라스테이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이 가능하며 일일 30객실 한정으로 판매를 진행한다. 투숙은 11월 10일부터 11월 30일 기간 사이에 가능하다. ‘타임 세일 패키지’는 지난 8월 출시돼 저렴한 가격으로 큰 인기를 끈 바 있2017.07.05 19:01
◇롯데호텔, 5년 연속 KS-SQI 호텔부문 1위 수상 토종 브랜드로서는 최다인 22개의 체인호텔을 운영중인 롯데호텔이 5일 롯데호텔서울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KS-SQI 인증 수여식에서 지난해보다 0.1점 오른 87.8점으로 신라호텔(2위), 인터컨티넨탈호텔(3위) 등 경쟁 호텔을 제치고 호텔 부문 5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 롯데호텔은 국내 를 넘어 ‘아시아 톱3 호텔 브랜드’진입을 목표로 글로벌 시장에서 신성장동력을 찾고 있다. 2010년 ‘롯데호텔모스크바’를 시작으로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2013년), 베트남 호치민(2013년)과 하노이(2014년), 괌(2014년), 뉴욕(2015년)에 진출해 현재 국내 16개, 해외 6개의 롯데호텔 및 리조트를 운영중2017.02.23 16:48
호텔현대 강릉 씨마크 호텔(SEAMARQ Hotel)은 다가오는 봄 시즌을 맞아 벚꽃 나들이를 즐길 수 있는 ‘포 미(For Me)’ 패키지를 선보인다. ‘포 미’ 패키지는 자신을 위한 가치 소비를 즐기는 고객층을 겨냥하여 올 봄, ‘나를 위한 봄 여행’을 떠나자는 컨셉으로 씨마크 호텔과 강릉의 봄을 만끽할 수 있는 풍성한 혜택으로 구성된 패키지다. 오는 3월 24일부터 4월 30일까지 이용 할 수 있는 이번 패키지는 동해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객실, 조식(2인)과 객실 내 미니바 및 욕실 어메니티, 야외 인피니티 풀과 실내 수영장, 키즈클럽 등 풍성한 호텔 이용 혜택을 선보인다. 더불어 투숙객이 씨마크 호텔 바로 앞에 위치한 강릉 벚꽃명소인 경포호수로 나들이를 갈 수 있도록 샌드위치와 과일로 구성된 피크닉 박스 1세트, 생과일 주스 2잔과 함께 봄의 꽃향기를 담은 레피소드의 가장 선호도가 높은 퍼퓸 2개를 제공한다. 이용 금액은 세금을 포함하여 2인 기준으로 주중 52만 4천원, 주말 59만원이며 인원 추가시 별도 요금이 부과된다.2015.09.23 17:24
호텔현대의 강릉 씨마크 호텔은 여유로운 휴식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담은 관동퀴진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관동 미(美)’ 디너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씨마크 호텔의 관동퀴진은 소박하고 정갈한 강원도 음식을 전통과 현대식이 접목된 요리법으로 기존에 쉽게 만나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레시피의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10월 31일까지 진행되는 ‘관동 미(美)’ 디너 패키지 이용 고객은 호텔의 객실 숙박과 함께 올 데이 다이닝인 ‘더 레스토랑’의 석식 뷔페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미니바 및 조식(2인) 무료 제공, 사우나, 클럽 인피니티 내의 사계절 온수풀, 피트니스클럽, 키즈클럽 등의 이용 혜택도 제공된다. 가격은 프리미엄 디럭스 객실(2인) 주중 기준으로 48만원(세금불포함가)부터 시작한다. 한편 동해안 랜드마크로 발돋움하고 있는 씨마크 호텔은 건축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프리츠커 상을 수상한 리처드 마이어가 설계한 세계적 수준의 특급호텔로, 아름다운 경포 해변과 대관령이 주는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힐링 명소로 주목 받고 있다.2015.09.15 17:18
호텔현대의 강릉 씨마크 호텔은 가을을 맞이해 강원도의 신선한 제철 식자재를 활용한 ‘정통 프렌치 테이스팅’ 메뉴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관동 퀴진’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씨마크 호텔의 파인 다이닝 ‘쉐프스 테이블’은 오는 9월 21일부터 영양과 풍미 가득한 프렌치 스타일의 7코스 정식 메뉴를 고객들에게 선보인다. 이번 메뉴에는 동해 명란젓, 평창 송어, 횡성 한우 등의 강원도 지역의 식자재가 아낌없이 들어가 전체적인 음식 밸런스를 맞추고, 프렌치 요리 안에서 강원도의 신선한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뒀다.아뮤즈 로는 트러플 크로켓, 무스 스타일의 피스타치오 푸아그라가 제공되며, 미들 요리는 뵈르 블랑 소스를 얹은 평창 송어가 준비된다. 이어 메인 요리로 삼척산 머루와인소스, 밤 에뇰로띠, 샐러리 등으로 부드러운 식감을 살린 횡성 한우 살치살 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다. 식사 후에는 비트 마스카포네 타르트, 바닐라 아이스크림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된 디저트를 맛볼 수 있다. 씨마크 호텔 박준식 총주방장은 “관동퀴진의 가장 큰 특징은 강원도 제철 식재료 본연의 맛을 최대한 유지하는 것이 관건이다”라며 “이번 신메뉴 역시 프랑스 정통 요리를 기반으로 동서양의 조화로운 맛과 영양을 살리는데 집중한 만큼 많은 미식가들의 입맛을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2015.07.21 16:50
호텔현대의 씨마크 호텔은 오는 8월 22일까지 경포해수욕장을 더욱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씨마크 온 더 비치’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패키지는 씨마크 호텔 전용 해변과 각종 편의 서비스를 갖춘 비치 하우스 이용을 제공함으로써 휴양객들에게 아늑하고, 여유로운 휴식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패키지 이용 고객은 비치하우스 내에서 음료와 비치 타월을 제공받으며, 아이 동반 가족 고객의 경우, 모래놀이 세트와 페이스 페인팅 등의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또 실외 인피니티 수영장, 실내 수영장, 피트니스 클럽으로 구성된 ‘클럽 인피니티’와 사우나 무료 이용(2인)의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브런치(2인), 웰컴 드링크, 객실 미니바의 모든 음료가 무료로 제공되며, 아이 동반 가족 고객을 위해 호텔 내 키즈클럽에서 다양한 액티비티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이외에도 미식가들을 위한 강원도의 신선한 재료로 만든 건강식을 제공하는 안티페스토 뷔페도 준비돼 있다.한편 지난달 26일 개관한 씨마크 호텔은 건축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프리츠커 상을 수상한 리처드 마이어가 설계한 세계적 수준의 호텔로, 동해안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대부분의 객실이 아름다운 동해 바다 전망을 갖추고 있으며, 경포 해변과 대관령이 한 눈에 들어오는 실외 인피니티 수영장은 고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2015.06.25 10:37
동해안의 대표 호텔로 국내외 관광객과 지역주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온 호텔현대 경포대가 세계적 수준의 호텔인 ‘씨마크 호텔’로 다시 태어났다.현대중공업은 강원도 강릉 경포대에 위치한 ‘씨마크 호텔’이 오는 26일 개관한다고 25일 밝혔다. 씨마크 호텔은 건축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프리츠커 상 수상자로 미국 LA 게티 센터의 설계자 리처드 마이어가 설계했고 현대건설이 건축했다. 대부분의 객실이 아름다운 동해 바다 전망으로 고객에게 ‘진정한 쉼’을 제공할 예정이다. 본관 5층에서 연결돼 경포 해변과 대관령이 한 눈에 들어오는 수영장을 비롯해, 스파, 피트니스 클럽, 키즈 클럽 등을 갖췄다. 친환경에너지인 태양광과 지열을 에너지원으로 활용하고 절전조명인 LED등을 설치해 ‘저탄소 녹색호텔’이라는 의미를 더했다. 신축부지에서 발굴된 신라시대 문화재를 전시하는 전시관을 만들어 호텔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우리 문화유산을 알릴 계획이다. 씨마크 호텔의 전신인 호텔현대경포대는 지난 1971년 문을 열었다. 2013년 재건축에 들어가기 전까지 40여 년 동안 총 550만 명이 이용한 동해안의 대표 호텔이었다. 지금은 북한 지역인 강원도 통천군 송전면 아산리가 고향인 정주영 창업자는 이곳을 자주 찾아, 매년 여름 신입사원 수련대회를 열어 젊은 직원들과 씨름, 배구 등을 함께 하며 현대 특유의 기업문화를 만들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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