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0 00:00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에프앤비㈜가 배달 패키지에 안심 스티커 부착을 도입했다고 9일 밝혔다. 최근 SNS와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서 잇따르는 배달사고에 대한 주장과 이에 대한 내용이 연일 보도되면서 주문 음식이 안전하게 도착하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고객의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에 교촌은 배달사고에 대한 고객 불안감을 해소시키고자 배달 패키지에 안심스티커를 도입했다. 고객들에게 더욱 안전한 제품을 제공해 배달서비스의 신뢰도를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교촌 안심스티커는 정성과 믿음을 상징하는 손 모양의 그래픽 요소와 ‘정직하지 않으면 담지 않겠습니다’라는 문구를 담아 제작됐다. 스티커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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